인천교통공사가 벚꽃 개화기를 맞이해 인천대공원을 찾는 시민 특별수송 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교통공사는 지난 2년간 벚꽃 시즌에 폐쇄했던 인천대공원이 개방됨에 따라 상춘객이 몰려들 것으로 보고 이번 주말부터 오는 24일까지 매주 주말에 하루 12회에서 18회까지 임시열차를 증편해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또 인천대공원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을 위해 게이트와 승강설비 등 역사 시설물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기정 (leek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2040516403236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